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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MBC 연기대상 방송일, MC 김성주·이선빈,

    올해 드라마 성적과 유력 후보까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하반기 흥행작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수상 전망도 함께 확인하세요.

     

     

    2025 MBC 연기대상 안내|방송일·MC·후보·드라마 흐름
    2025 MBC 연기대상 안내|방송일·MC·후보·드라마 흐름

     

    방송일 & 기본 정보

     

     

    2025년 MBC 드라마는 일일극과 금토극을 중심으로 꾸준한 시청층을 확보하며 적절한 성과를 보여왔습니다. 올해 연말 열리는 2025 MBC 연기대상에서는 이러한 흐름을 고스란히 담아낼 예정입니다.

    • 방송일: 2025년 12월 30일
    • 채널: MBC TV
    • 진행 방식: 생방송
    • 개최 장소: 서울 상암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

    매년 연말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는 MBC 연기대상은 올해도 상암 MBC 공개홀에서 진행됩니다. 전년도보다 작품 수는 적지만, 장르 다양성과 안정적인 시청 흐름으로 의미 있는 라인업을 구축한 해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진행(MC) 라인업

     

     

    2025 MBC 연기대상은 김성주·이선빈 두 명이 공동 진행을 맡습니다. 예능·드라마 모두에서 인정받는 안정적인 조합으로, 올해 시상식의 전체 톤을 결정할 핵심 라인업입니다.

     

    ✔ 김성주 — 7년 연속 메인 MC

     

    김성주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회 연속 MBC 연기대상을 진행하며,
    MBC 연말 시상식의 ‘대표 얼굴’로 완전히 자리 잡은 진행자입니다.

    • 특징: 생방송 상황 대처 능력, 안정적 톤, 배우 중심 인터뷰 진행에 강점
    • 의미: MBC가 변화보다 안정감을 택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음
    • 기대 포인트: 드라마 라인업 부진 속에서도 시상식 전반의 집중력을 끌어올릴 역할

    ✔ 이선빈 — 첫 연기대상 MC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대상 MC를 맡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2025년 9월 방영한 MBC 드라마 〈달까지 가자〉 출연 →
      방송사 연기대상 MC 선정 기준(해당 연도 방영작 출연 배우 우선)과 정확히 부합
    • 강점: 시청자 팬층이 넓고, 예능·드라마 활동 모두 활발하여 친근한 이미지
    • 기대 포인트: 신선한 분위기 + MZ층 시청자 흡입력

    ✔ 두 사람의 조합

     

    • 경험 많은 베테랑 진행자 김성주
    • 신선함과 트렌드를 가져올 배우 이선빈

    안정감 + 화제성을 모두 잡을 수 있는 구성으로 평가됩니다.
    → 특히 올해 드라마 성적이 전반적으로 부진했던 만큼, MC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에서 적합한 선택이라는 평가도 많습니다.


    2025 MBC 연기대상 후보

     

     

    2025년 MBC 드라마 성과는 상반기 안정적 일일극, 하반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독주라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따라서 올해 연기대상 핵심 수상 후보군도 이 흐름을 기반으로 압축 정리할 수 있습니다.


    📌 1. 대상 유력 후보군

     

    ● ①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출연 배우

     

    하반기 최고 시청률(6.1%)을 기록하며 MBC 드라마 체면을 살린 대표작입니다.
    작품력·연출·연기 삼박자가 모두 긍정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남녀 주연·조연 전반에서 대상 및 최우수상 후보가 다수 배출될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 대상 가능성: 매우 높음

    • 시청률: 하반기 최고
    • 화제성: 금토드라마 중 유일하게 SNS·커뮤니티 반응 동반 상승
    • 연기 평가: 주연·조연 모두 안정적

    현재까지 MBC 내부에서도 가장 많은 후보군을 배출한 작품으로 평가됩니다.


    ● ② 〈친절한 선주씨〉 주요 배우

     

    일일극 부문에서 시청률 4~6%대를 꾸준히 유지하며
    전반적인 MBC 드라마 라인업이 부진한 가운데 초반 성적을 지탱했습니다.

    • 최고 시청률: 6.5%
    • 중후반 결방으로 화제성은 다소 약했으나,
      일일극 특유의 장기 호흡 연기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대상 가능성: 중상(최우수상 후보군에 더 적합)

    일일극에서 대상이 나오기 위해서는 연기력·화제성·주연 파워 모두 충족되어야 하나,
    올해는 하반기 작품이 워낙 강해 대상보다 최우수상·우수상 가능성이 더 높다는 분석입니다.


    ● ③ 〈태양을 삼킨 여자〉 출연 배우

     

    최저 시청률 출발 → 6%대 회복이라는 드라마틱한 상승세가 특징입니다.

    • 장기 방영으로 탄탄한 주·조연 라인업 확보
    • MBC가 일일극을 중시하는 경향 때문에
      최우수상·우수상 부문의 유력 후보군으로 평가됩니다.

    ➡ 대상 가능성: 중간(기대치 존재)
    다만 전체 시청률과 화제성 측면에서는 하반기 금토드라마에 미치지 못해
    대상보다는 연기상 다관왕 형태로 보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④ 〈노무사 노무진〉 출연 배우

     

    상반기 금토드라마 중 화제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확보한 몇 안 되는 작품입니다.

    • 첫 회 4.1% → 5.4%로 상승
    • 경쟁작 대비 우세한 주간도 있음
    • 남녀 주연 및 일부 조연의 연기 호평 뚜렷

    ➡ 대상 가능성: 중하(최우수상 유력)
    확실한 성과는 있으나,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후광이 너무 강해 대상보다는
    장르·캐릭터 연기 부문 상이 집중될 가능성이 큽니다.


    📌 2. 최우수상·우수상 유력 후보군

     

    ● 〈언더커버 하이스쿨〉

    • 평균 5~6%대 안정
    • 경쟁작과 박빙 구성
    • 장르적 색깔 뚜렷해 우수상·조연상 가능성 강함

    ● 〈바니와 오빠들〉

    • 국내 시청률은 최저(1%대)였으나
    • 해외 19개국 시청자수 1위 기록
    • MBC가 해외 성과를 중시할 경우
      **특별상·한류콘텐츠상(해당 시상 발생 시)**에서 거론될 가능성 있음

    ● 〈메리 킬즈 피플〉 & 〈달까지 가자〉

    • 시청률은 낮았으나 내공 있는 배우들의 연기 호평 존재
    • 조연상·연기력상 등 기술·개인 부문 후보로 충분히 거론 가능
    • 〈달까지 가자〉는 이선빈이 연기대상 MC를 맡은 영향으로 노출이 많아지며 후보 가능성 상승

    📌 3. 신인상 후보군 전망

     

    • 일일극 〈태양을 삼킨 여자〉
    •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 단막극·금토 라인업 전반에서
      20대·30대 신예 배우들이 고르게 분포

    MBC는 전통적으로 주요 드라마 라인업에서 신인상을 분배하는 경향이 있어
    신인상은 2~3작품이 골고루 가져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 4. 종합 결론 

     

    부문강력 후보이유
    대상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주연진 하반기 최고 시청률 + 화제성 + 연기력
    최우수상 〈친절한 선주씨〉, 〈태양을 삼킨 여자〉 주연진 일일극 전체 성과 주도
    우수상·조연상 언더커버 하이스쿨, 노무사 노무진 연기 호평 및 장르적 완성도
    특별상(가능) 바니와 오빠들 해외 성과 1위
    신인상 일일극 + 하반기 금토드라마 신예 연기력 호평·지속 출연

     

     결론:
    2025년 MBC 연기대상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전체 시상식을 주도하고,
    일일극 2편이 연기 부문 다수 수상자를 배출하는 구조
    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주요 관전 포인트

     

    올해 MBC 드라마 흐름은 상반기 ‘일일극 중심의 안정세’, 하반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독주로 정리됩니다.
    이 성적이 연기대상 수상 구도에 그대로 반영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주요 후보군과 전망을 아래와 같이 정리합니다.


    📌 1. 상반기 드라마 성적 & 수상 가능성

     

    일일 드라마 부문

     

    ① 〈친절한 선주씨〉

    • 평균 시청률 4~6%대 안정 유지
    • 최고 시청률 6.5% 기록
    • 중반부 결방 사태로 상승세가 끊긴 점이 아쉬움
    • 중견·조연 연기상 부문에 유력 후보 다수 존재

    ② 〈태양을 삼킨 여자〉

    • 첫 회는 역대 최저 수준으로 시작
    • 이후 꾸준히 반등해 최고 시청률 6.0% 기록(87회)
    • 장기 일일극 특유의 탄탄한 연기 라인이 강점
    • 우수상·조연상 다수 배출 가능성

    금토 드라마 부문(상반기)

     

    ① 〈모텔 캘리포니아〉

    • 첫 회 4.5%
    • 경쟁작 대비 화제성 열세
    • 두 자릿수 시청률 달성 실패
    • 연출·연기에서 호평받은 배우들은 후보군에 포함될 가능성

    ② 〈언더커버 하이스쿨〉

    • 첫 회 **5.6%**로 무난한 출발
    • 평균 5~6%대 유지, 경쟁작과 접전
    • 선전한 작품으로 평가되며 우수상·조연상 기대치 존재

    ③ 〈바니와 오빠들〉

    • 국내 평균 1%대, 0%대까지 떨어진 적 있음
    • 그러나 해외 19개국 시청자 수 1위라는 이례적 성적
    • 국내 성적은 낮지만, 연기·작품성 중심의 페이퍼 부문 후보 가능

    ④ 〈맹감독의 악플러〉(단막극)

    • 1부 1.6%, 2부 0.9%
    • 단막극 특성상 연기·연출 부문 후보군 형성 가능

    ⑤ 〈노무사 노무진〉

    • 첫 회 4.1% → 7회 5.4% 상승
    • 경쟁작 대비 우세했던 주간도 존재
    • 일부 배우의 연기가 호평받아 남우주연·우수상 후보군으로 거론됨

    📌 2. 하반기 드라마 성적 & 수상 가능성

     

    ■ 금토 드라마 핵심 라인업

     

    ① 〈메리 킬즈 피플〉

    • 첫 회 3.2%
    • 시청률은 1~2%대였으나
    • 주요 배우들의 연기력이 긍정 평가
    • 작품보다는 배우 개인 부문 중심 후보 가능성

    ② 〈달까지 가자〉

    • 첫 회 2.8%
    • 1~2%대 유지
    • 이선빈 출연작(올해 MC 참여)
    • 전체 작품 영향력보다는 개별 연기 부문에서 후보 가능성

    ③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 첫 회 3.8% → 5회 6.1%로 고속 상승
    • 2025년 MBC 금토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
    • 화제성·호평 모두 균형 잡힌 올해 대표작

    대상·최우수상·우수상까지 핵심 후보군이 가장 많이 포진된 작품
    ➡ 2025 MBC 연기대상의 수상 비중을 가장 크게 차지할 가능성


    📌 3. 종합 관전 포인트

     

    ⭐ ① 올해 최대 수혜작은 단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하반기 MBC 전체 드라마의 성과를 사실상 혼자 견인.
    대상·최우수상 부문 최강 후보


    ⭐ ② 일일극 강세로 ‘연기상 분배’가 핵심 포인트

     

    • 일일극 두 작품이 모두 5~10%대 안정적 시청률
    • 미니시리즈는 전반적으로 부진

    ➡ 연기대상에서 일일극에 다수의 연기상 배정 가능성 매우 높음.


    ⭐ ③ 올해는 특히 배우 개인 연기력이 변수가 될 가능성

     

    시청률이 낮아도 연기 호평이 있었던 작품 다수
    (예: 모텔 캘리포니아, 노무사 노무진,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조연·우수상·특별상 부문은 경쟁 치열 예상


    ⭐ ④ 해외 성과가 반영될지 여부도 흥미로운 포인트

     

    〈바니와 오빠들〉이 국내는 낮았지만 해외 19개국에서 인기 1위.
    → 방송사 전략에 따라 특별상 또는 한류 콘텐츠 부문 언급 가능성 있음.


    ⭐ ⑤ 2025 시상식 전체 분위기 = “상반기 안정세 + 하반기 역전 드라마”

     

    • 상반기: 일일극이 전체 라인업을 지탱
    • 하반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MBC 체면을 살린 작품

    수상은 ‘일일극 다수 + 하반기 대표작 집중 포상’ 형태가 뚜렷할 가능성

     


    2025년 MBC 연기대상은 올해 성적과 흐름만 보더라도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와 일일극 라인업의 치열한 경쟁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입니다.
    시청률·연기력·화제성이 뚜렷하게 갈린 만큼,
    올해 시상식은 그 어느 해보다도 예측 불가능한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연말 시상식은 한 해의 드라마를 돌아보는 특별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어떤 배우가 최고 영예를 안게 될지,
    어떤 작품이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을지 끝까지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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